서울스프링페스티벌에서는 서울에서 느낄 수 있는 7가지 감성으로 한강버스 선착장을 테마놀이터로 꾸민 ‘7이모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축제의 중심공간인 여의도를 비롯해 망원과 압구정에서는 한강의 풍경 속에 대형 그네, 번지 트램플린, 클라이밍 체험 등 열정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뚝섬과 잠실은 각각 K-pop팬과 가족들을 위한 팝업존과 놀이공간으로 운영된다.
또한, 옥수는 캠핑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휴식공간, 마곡은 한강의 노을과 함께 선셋파티를 즐길 수 있는 낭만적인 감성공간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