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스프링페스티벌

한강의 노을을 가장 낭만적으로 즐기는 순간, 선셋 파티와 함께 잊지 못할 저녁을 경험해 보세요.
붉게 물든 하늘과 한강의 수면이 어우러지는 풍경 속에서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노을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에는 미니 재즈 공연과 선셋 파티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한강의 석양을 더욱 낭만적인 순간으로 만들어 줍니다.
  • 일정- 4. 11.(토), 4. 18.(토), 4. 25.(토), 5. 2.(토), 5. 4.(월)

  • 운영시간- 18:00 ~ 21:00

  • 장소- 한강버스 마곡 선착장 루프탑

  • 참여 방식- 회차당 20명(2인 1팀)

  • 세부 일정- 18:00 ~ 18:10 (10’) : 진행자(Host) 인사 및 프로그램 안내

  • - 18:10 ~ 18:50 (40’) 과일 플래터와 와인을 즐기는 웰컴 타임

  • - 18:50 ~ 19:30 (40’) 재즈 연주와 함께 하는 선셋 콘서트

  • - 19:30 ~ 20:00 (30’) 식사 및 휴식

  • - 20:00 ~ 21:00 (60’) 클로징 멘트 및 순차 퇴장

  • *세부 프로그램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티켓오픈- 3. 27.(금) 18:00

  • 이용 요금- 30,000원(2인 1세트)

  • 이용 안내- 행사 시작 10~20분 전부터 입장 안내 진행

  • - 10kg 미만 반려동물에 한해 하네스 착용 시 동반 입장 운영

  • - 우천·강풍 등 기상 악화 시 행사 취소 또는 운영 방식 조정 진행

  • - 간단한 음료 및 간식 반입 가능 / 강한 냄새가 나는 음식 및 배달 음식 반입 제한

  • 신현필 트리오

    노을 위로 흐르는 사운드, 선셋을 완성하는 순간


    버클리 음악대학 출신의 재즈 색소포니스트 신현필은 정통 재즈를 기반으로 국악·클래식·월드뮤직까지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아티스트입니다. 깊이 있는 톤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공간의 분위기를 감성으로 채우며, 단순한 공연을 넘어 ‘경험’으로 기억되는 순간을 만들어냅니다.

    이번 선셋 파티에서는, 하루의 끝자락에 어울리는 여유로운 재즈 사운드로 공간의 온도를 부드럽게 낮추고, 감성을 깊게 끌어올립니다. 노을이 내려앉는 시간, 음악과 풍경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관객에게 잔잔한 몰입과 휴식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