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밤하늘에서 펼쳐지는 드론 라이트 쇼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축제를 알리는 첫 순간은 빛으로 시작됩니다.
한강의 밤하늘이 거대한 캔버스가 되어
여의도, 뚝섬, 잠실의 하늘 위로 수백 대의 드론이 정교하게 움직이며
서울의 바이브(VIBE)를 찬란한 빛으로 그려냅니다.
한강변에 모인 사람들은 하나의 하늘 아래 같은 장면을 바라보며
저마다의 기억과 감동을 마음속에 담아갑니다.
그리고 축제가 마무리되는 순간,
다시 한 번 펼쳐지는 드론쇼가 한강의 밤하늘을 밝히며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의 시작과 끝을 빛으로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