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스프링페스티벌

한강이 거대한 갤러리가 되는 시간, 예술과 자연이 만나는 야외 미술관
한강공원이 거대한 야외 미술관으로 재탄생합니다. 일상 속 쉼터였던 한강이 감각적인 현대 조각들과 어우러져 예술과 자연이 대화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변신합니다. 걷는 길목마다 마주하는 개성 넘치는 조각작품들은 평범한 산책길에 예술적 영감과 낭만적인 풍경을 선물합니다. 도심 속 가장 열린 미술관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예술과 자연을 만끽해 보세요. 멈춰 있는 작품들 사이로 흐르는 당신의 여유가, 한강이라는 거대한 캔버스 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작품으로 완성됩니다.
  • 일정- 3. 31.(화) ~ 5 .27.(수)

  • 장소 / 작품수- 반포지구(30점), 강서지구(30점), 망원지구(30점)

  • * 현대조각 90작품

  • 참여작가- 고준희, 김근배, 김래환, 김리현, 김민지, 김병규, 김성민,

  • 김영호, 김원근, 김재호, 김지영, 나인성, 남지형, 노준진, 류종윤,

  • 문민, 민복기, 박선영, 박성배, 박재석, 박찬용, 방인균, 백진기,

  • 서승원, 설총식, 성낙중, 송유정, 송현구, 송효근, 신달호, 신동희,

  • 심병건, 양진옥, 오세문, 이명훈, 이송준, 이용태, 이일, 이종서,

  • 이진구, 이호준, 이호철, 장세일, 장수빈, 장원모, 전강옥, 전덕제,

  • 전백진, 전신덕, 정찬우, 정춘일, 조권익, 조덕래, 조영철, 조윤환,

  • 조정래, 최승애, 최현호, 최혜광, 허진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