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스프링페스티벌

서울의 빛과 감정이 폭포처럼 쏟아지는 순간 소망과 메시지가 흐르는 대형 미디어아트
소망의 폭포는 물, 도시, 빛, 그리고 소망의 이미지를 하나로 엮어낸 대형 미디어아트 프로그램입니다. 여의도 물빛광장에 펼쳐지는 거대한 빛의 폭포는 서울의 에너지와 감성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관람객의 기억과 마음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빛이 물처럼 흐르고, 도시의 움직임이 감각적으로 펼쳐지는 순간 속에서, 축제의 공간은 더욱 환상적이고 특별한 장면으로 완성됩니다.
  • 일정 / 시간- 5.1.(금) 17:00 ~ 5.5.(화) 17:00

  • 프로그램도시는 멈춰 있는 공간이 아니라, 끊임없이 흐르는 존재다. 보이지 않던 도시의 흐름이 폭포처럼 드러난다.

  • 1) Water Falls

  • - 가장 본질적인 ‘물’의 이미지, 자연의 흐름, 정화, 생명력. 현실의 물이 아닌 “도시 속 가상의 자연”을 상징

  • 2) Urban Falls

  • - 도시 자체가 흘러내리는 개념 건물, 빛, 데이터, 사람의 흐름이 폭포처럼 표현 도시의 에너지와 밀도를 시각화

  • 3) Light Falls

  • - 빛이 물처럼 흐르는 비물질적 폭포 LED, 데이터, 신호, 디지털 감성 강조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흐려지는 경험

  • 4) Wish Falls

  • - 관객의 감정이 개입되는 서사형 폭포 소원, 기억, 메시지가 흐르는 형태 참여형 콘텐츠로 확장 가능

  • 장수호

    MediaArtist / 장 수호

    미디어아트디렉터로 활동 중인 장수호 감독은 첨단 미디어를 활용해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스크린을 넘어서는 초대형 미디어아트 작업을 중심으로, 실감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개막식, 무대, 전시 등 폭넓은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순수 회화적 작업부터 완성도 높은 그래픽 작품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장르의 미디어아트를 구현하고 있다.